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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동광인터내셔널의 대표 브랜드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이 봄 정기 세일에 들어간다.
뉴욕의 모던 시크룩을 지향하는 여성브랜드 ‘비지트 인 뉴욕’ 은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룩을 완성할 수 있는 20, 30대의 대표 브랜드이다.
전국 70 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비지트 인 뉴욕’은 이번 할인 행사에서 봄, 여름 신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4월 6일부터 시즌 종료 시 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봄, 여름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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