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 전부터 흥미로운 소재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간기남>이 관객 1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에 의하면 <간기남>은 26일 누적 관객수 서울 262,146명, 전국 974,960명(영진위 통합전산망기준)을 동원했다.
영화 <간기남>은 극장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입 소문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 스크린 수와 평일 관객수가 증가했으며, 신작 개봉에도 감소율 없는 꾸준한 관객 동원력을 보이며 <건축학개론>을 제치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외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예매율과 좌석점유율을 보이며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영화 <간기남>은 본격적으로 극장 성수기가 시작되는 주말에 더욱 많은 관객을 끌어 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화 <간기남>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허를 찌르는 유머와 코믹 코드로 개봉 이후 포탈사이트와 SNS를 통해 관객들의 입 소문이 퍼지면서 20대 관객들을 물론, 30대 이상의 성인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1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간기남>의 흥행은 <배틀쉽>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등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 <건축학개론> <시체가 돌아왔다> 등 다양한 화제작들이 포진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 <간기남>은 성인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코믹 코드와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과 탄탄한 스토리에 힘입어 관객들의 추천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비수기 극장가에 폭풍 웃음 바람을 일으키고 영화 <간기남>은 성인 오락 영화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