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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에서 일명 ‘원빈 액션’으로 불리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인도네시아 전통 무술 실랏의 원조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이 주연 배우와 감독 내한 확정으로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개봉일이 점점 다가올수록 그 기대감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 관객상 수상, 선댄스, 부산 국제 영화제 초청 등 해외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고 기립박수를 받았다.
영화의 작품성과 함께 흥행성을 먼저 알아본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뜨거운 속편 제작 경합을 벌였으며 <트랜스포머>의 OST에 일부 참여했던 린킨파크가 영화 전편의 음악 작업을 담당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린킨파크의 마이크 시노다는 사람들의 관심에 기뻐하며 <레이드 : 첫번째 습격>에 대해 “끝내고 싶지 않은 스릴이 있는 영화”라며 자신의 SNS를 통해 각별한 애정을 표현할 정도이다.
또한 영화에 대한 언론과 평단의 호평에 이어 관객들 역시 “최근 몇 년간 본 영화 중 최고의 액션 영화” “내 눈 바로 앞에서 걸작을 그린 예술가를 본 것 같다, 놀랍다” “이 같은 최고의 영화는 본 적이 없다” 등의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핫 아이콘 패리스 힐튼 역시 <레이드 : 첫번째 습격>에 반해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주말에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을 관람할 예정이라며 놀라운 액션 영화라고 감탄했다. 이러한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할리우드에서 이례적으로 3월 23일 개봉 이후, 상영 일을 거듭할수록 개봉 관수를 급격하게 늘려가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처럼 린킨파크와 패리스 힐튼 등 유명 인사들마저 매료시킨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은 해외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크게 만든다. 이 영화가 개봉하기만을 애타게 기다려온 관객들 역시 온라인에 ‘얼마나 잘 만들었으면 기립박수 쳤을까’(ssbuy**), ‘대박! 액션의 끝장을 보여주세요ㅋㅋ’(ksk8007**), ‘예고편 보니 기대 되네요.’(nicebod**), ‘범상치 않은 영화 같은데요~ 인도네시아 영화는 아직 낯설은데~ 기대됩니다~’(lhi37**), ‘인도네시아 영화를 접하는 건 처음인데 재밌을 것 같네여’(쟈니낙**) 등 인도네시아 무술이 주는 이색적인 분위기와 리얼한 액션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은 정부도 건드리지 못하는 절대적인 권력자 마약 왕 타마가 지배하는 건물에 침투한 특수부대요원들이 봉쇄된 건물에서 살아남기 위해 범죄자들과 벌이는 피할 수 없는 사투를 극한의 리얼한 액션으로 담아낸 영화다. 오는 4월 29일(일) 가렛 에반스 감독과 주연 배우 이코 우웨이스와 야얀 루히안이 내한해 국내 영화 팬들에게 제대로 된 실랏을 보여줄 예정이다. 극한의 리얼 액션으로 진짜 액션을 기다려온 영화 팬들의 기대를 뛰어 넘어설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은 오는 5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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