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1조6516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69.5% 늘어난 1226억원, 당기순이익은 66.8% 증가한 912억원을 달성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부품 1조2546억원, 기계 3970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유럽 재정위기 등 대내외 경영여건이 불확실한 상태이지만 현대ㆍ기아차 판매 호조에 따라 자동차 부품 매출이 늘었다"며 "공작기계의 해외시장 경쟁력이 높아져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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