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투쟁 과정에서 발생한 사측의 사내하청 노동자에 대한 고소고발, 손해배상 소송, 가압류 등의 철회를 요구안으로 제시했다.
비정규직 사용금지와 구조조정 중지, 노조활동 보장, 교섭위원 32명 확정(정규직 26명 비정규직 6명)도 요구안에 포함시켰다.
노조에 따르면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조는 각각 대의원대회와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어 요구안을 최종 확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정규직 임협 요구안으로 임금 인상안은 물론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조건 없는 정년연장(정년연령 만 60세 요구), 통상임금 범위 확대, 전기차와 경차 생산라인 신설 등의 특별 요구안을 제기했다.
현대차 노조 관계자는 "오는 5월 3일에 상견례를 갖자고 사측에 요청했지만 일정이 한 차례 연기돼 5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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