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너스, 판교 운중동에 직영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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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너스 판교 직영매장 내부. |
잠재 고객을 확보한다는 전략적 차원에서의 투자라는 설명이다. 이곳은 최근 고급 주택단지와 아파트가 조성되고 있는 지역으로 아직은 곳곳에 개발이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지리적으로도 서울과 분당 사이에 위치해 몇 년 후면 잠재 고소득계층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분당에 위치한 후너스 본사와 가까워 매장을 관리하기에도 쉽다.
이 회사 오재성 이사는 “아직 직접적인 판매는 시작 단계라 조심스럽지만, 충분히 자신 있다”며 “이곳은 최근 고급주택 및 아파트단지가 대규모로 조성되고 있어 머지않아 상당한 잠재 고객들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동안 납품위주의 판매 전략만을 고수해 왔던 후너스는 지난 2월 경향하우징페어를 통해 직접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은바 있다. 그 여세를 몰아 이번 직영 매장 오픈을 계기로 직접적인 판매망 구축과 이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직영 판매장에서는 이케미(IKEMI)임산 주식회사의 히노끼 완제품과 독일 수제 원목마루 하로(HARO) 제품도 전시 판매하고 있다. 히노끼 제품은 마루(FLOORING), 벽재(WALL PANEL), 욕조(BATH), 아트월(ART WALL) 등 다양한 제품군을 확보하고 있으며 히노끼향과 재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히노끼 룸’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독일 함베르거(HAMBERGER)사에서 독점 직수입한 최고급 수제 원목마루 하로(HARO)제품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이복기 기자 leeb@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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