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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강심장' 방송분에서 엽기 표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이비는 최근 녹화에서 "동영상 얘기를 꺼내는 거 자체가 사실은 너무 힘들다"며 가슴 속 이야기들을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어 "동영상 사건 때문에 나보다 가족이 더 힘들어했다"며 "이제는 많이 극복했지만 물의를 일으키며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전했다.
아이비는 지난 2005년 8월 데뷔와 동시에 '섹시 여가수'로서 큰 사랑을 받아오다 2010년 동영상 사건으로 잠정적인 활동 중단에 들어갔다.
이날 '강심장'에는 아이비 외에도 오윤아, 박경림, 티파니, 이준, 이현진, 한지우, 김나영, 선우, 아나운서 김환 등이 참석했다.오늘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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