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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가문의 영광'에 출연할 때 당시 눈빛연기에 대한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며 "그 때는 '진정한 사랑을 못해봐서 그런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진은 "그 후 만남을 가진 분이 진정한 사랑이었다"며 "그녀 앞에서 그토록 싫어하던 애교를 부린 적도 있었고, 가족을 등한시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사랑했다. 그녀 앞에서 난생처음 무릎까지 꿇은 적도 있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내 "지난 해 그 누나와는 헤어지게 됐다"며 "그 후 애절한 멜로연기가 많이 늘게 됐다"고 말해 상대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현진 외에도 아이비, 오윤아, 박경림, 티파니, 이준, 한지우, 김나영, 선우, 아나운서 김환 등이 출연한다. 오늘 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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