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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현성은 “나의 원래 꿈은 연기자가 아니라 시인이었다. 근사한 서사시를 써서 세상을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었다”며 과거 시인을 꿈꿨던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그는 “배우로 데뷔해 연기를 하면서도 시나리오를 두 편 썼었다. 조재현, 김지수 주연의 영화 <로망스> 각본을 감독님과 함께 썼고,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영화 <오직 그대만>의 원작자도 나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현성은 “특히 <오직 그대만>은 내가 10년 가까이 만들었던 이야기다.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도 하고 주인공까지 하려는 마음을 먹고 시작한 작품인데 10년을 쓰다 보니 나이가 들어 캐릭터가 맞지 않더라”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고.
시인을 꿈꿨던 배우! 다재다능한 배우 장현성의 숨겨진 재능은 1일 밤 11시 1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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