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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넘는 광고 촬영에도 이종석은 힘든 내색 없이 스태프들과 장난도 치며 훈훈한 분위기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모델 출신답게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촬영에 임한 이종석은 점심식사 후 잠깐 쉬는 시간을 이용해 상온우유 팩으로 탑 쌓기 놀이를 하다 스태프의 카메라에 잡혀 혼자놀기 종결자에 등극한 것.
‘우유바보’라는 애칭 가지고 있는 이종석은 평소에도 우유를 챙겨 마시는 걸로 알려져 있다. 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야외 촬영이 많고 한번 촬영에 들어가면 24시간 이상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빛과 산소를 차단해 상온에서 3개월 이상 보관이 가능한 테트라팩의 상온우유가 큰 도움이 된다고.
한편, 5월 3일에 개봉하는 영화 <코리아>에서 까칠한 북한 탁구선수로 출연한 이종석은 개봉을 기념하며 ‘시네마 밀크 파티(Cinema Milk Party)’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 5월 19일로 계획되어 있는 ‘시네마 밀크 파티’는 100여명의 팬들을 영화관으로 초대해 이종석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 뒤 영화 <코리아>도 함께 볼 수 있게 테트라팩 코리아에서 준비한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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