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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해를 품은 달>의 ‘어린 연우’ 김유정이 청소년들의 꿈 지킴이로 나선다.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하는 ‘2012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대표 얼굴로 활동하게 된 것.
김유정은 오는 2일(수)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함께 만들어요”라는 주제와 “꿈을 키우는 청소년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 ‘청소년 홍보대사’로 위촉 받게 되었다.
동시에 앞으로 1년 간,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청소년을 위한 정책과 노력을 알리기 위해 홍보포스터 모델, 영상물 출연, 가두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김유정양은 그 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을 포함 국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물론, 항상 밝은 면모를 선보이고 있어 또래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여겨져 이번 홍보 대사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히기도 해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이렇게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대표 얼굴로 떠오른 김유정은, 오는 2일(수) 오후 2시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 배우 이민호와 함께 2012년 ‘청소년 홍보대사’로 위촉,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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