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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3> ‘아카펠라에 도전하다’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이 아름다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아카펠라에 도전하며 장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오래 전 충격적인 실력의 아카펠라 축가로 실패를 맛보았던 멤버들은 최악의 하모니라는 오명을 씻기 위해 재도전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불타는 의욕도 잠시, 일곱 멤버들은 소음 공해 수준의 저질 화음을 선보여 악몽과 같은 아카펠라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하지만 처참한 노래 실력에도 불구, 세계 대회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고 송은이는 “우승하면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며 수상 소감까지 남겨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김신영은 “세계 대회에서 우승하면 이 연습실 건물을 사겠다.”며 “상금이 만원이면 사비를 털어서라도 무한걸스 빌딩을 짓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하며 아카펠라 도전이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 한편, 그녀의 충격 선언을 지켜보던 김숙은 “신영이는 개그맨이 안 됐으면 사기꾼이 됐을 것”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근본 없는 실력이 이루어 낸 불협화음의 끝.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일곱 멤버들의 하모니는 3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3> ‘아카펠라에 도전하다’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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