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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주인공 장남 상도는 말수 적고 조용하고 사려깊고 진중하고 성실하고 곧은 성품을 소유자로 누구의 일도 자신의 일처럼 신경 써 챙기고, 집안 대소사나 모든 힘들고 궂은 일엔 가장 먼저 나서며 누구의 이야기도 진정으로 들어주는 마음 따뜻한, 이 세상의 바람막이 같은 든든한 남자이자 형이자 오빠이자 아들의 모습을 연기한다. 또 직장 선배이자 연상인 인혜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뒀으며, 부모의 반대 속에 한 결혼 중에도 불쾌한 기색없이 가게일과 집안 대소사에 바쁜 어머니를 도우며 조용히 집안일을 챙기는 아내에게 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는 전형적인 한국의 장남 모습이다.
“그대없이 못 살아는”는 대 가족을 배경으로 한 홈 드라마로, 가족의 가치와 사랑이라는 삶의 본질을 일상의 다양한 캐릭터로 그려 낼 예정이다.
현재 조연우는 엄지원, 연정훈과 함께 MBN 주말 특별기획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서 멋진 백마탄 남자의 역할을 잘 소화하며, 막바지 촬영을 하고 있으며, 촬영 종료 후 MBC “그대없이 못 살아”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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