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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가 제작진에게 선물한 바람막이 점퍼는 판매가가 20만원이 넘는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제품으로, 2천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이다. 채시라의 통 큰 선물도 주목할 만 하지만 더욱 채시라의 마음 씀씀이를 느끼게 하는 건 항상 보조출연자들까지 잊지 않고 챙기는 점이다.
작년 11월 남양주의 야외 촬영 현장을 방문하면서 밥차를 불러 배우와 제작진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했을 때도 보조출연자들을 챙겼으며, 지난 1월 세트 촬영장을 찾아 도시락을 대접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이번에도 채시라는 배우와 제작진은 물론 보조출연자들까지 총 100여 명이 넘는 인수대비 팀에 회식을 통 크게 쐈다.
채시라는 카메라 안에서는 강인하고 야망이 가득한 수빈한씨의 모습으로 범접하기 어려운 모습이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귀여운 표정과 환한 미소로 애교가 넘치는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한다.
인수대비의 한 제작진은 "채시라 씨가 옷도 주시고, 먹을 것도 주신다"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인수대비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4%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불패 채시라의 파워를 입증, 종편의 인기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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