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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배우 박상면은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케 하는 밝은 표정으로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열연, 보는 사람들마저 즐겁게 만드는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으며 이번 드라마 <수상한 가족> 속 개성 넘치는 ‘박상면 표 연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MBN의 수목 드라마 <수상한 가족>에서 배우 박상면이 연기할 ‘천억만’은 폭력전과 16범의 조폭이나 실제로는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극 후반에는 요리에 빠지게 되는 매력만점의 캐릭터.
또한 지난 2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천억만 역은 그 동안 연기했던 캐릭터들을 모아 놓은 듯한 인물로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박상면의 인터뷰 기사가 나가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상면씨 출연하는 드라마면 닥본사!(닥치고 본방 사수)” “깨알 같은 웃음 연기, 완전 기대되요~ 대박 나세요!” “미친 존재감 박상면, 파이팅!” “수상한 가족에 수상한 사진까지, 기대감 충만!” 등의 반응들로 뜨거운 기대를 표출했다.
이에 <수상한 가족>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명품 연기에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까지. 박상면씨는 정말 보석 같은 배우” “변화 무쌍한 연기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잔잔한 감동까지 고스란히 전해줄 것”이라며 배우 박상면에 대한 강한 믿음을 전했다.
한편, 산후 조리원과 산부인과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아낌없는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5월 9일 저녁 8시45분 MBN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크리에이티브 다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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