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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Mnet '보이스 코리아' 세미 파이널 무대에서는 팀 별 2명이 함께 하는 배틀 라운드 미션과 시청자 추천 곡으로 꾸며지는 미션으로 시청자들과 코치들의 평가를 받아 결승 진출자 4명 (우혜미, 유성은, 지세희, 손승현)이 최후의 4인으로 확정됐다.
백지영은 4일 무대에서 유성은이 시청자 추천 곡 중 SES의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을 부르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자신도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무대 후에는 긴 한숨을 내 쉬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백지영은 강미진이 자신의 아팠던 과거를 고백하며 선택한 곡 인순이의 ‘아버지’를 진정성 있게 부르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우면서도 대견해하는 마음을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냈다.
백지영은 무대 후 “선곡에 대한 부담이 두 친구에게 모두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즐기고자 했다. 너무너무 잘했다” 며 두 팀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백지영은 생방송 전 기자간담회에서도 “유성은과 강미진 두 팀원은 어떤 곡도 자기화 시킨다. 유성은은 어떤 노래를 줘도 훌륭하게 소화하며 강미진은 섬세하다” 며 팀원인 유성은과 강미진을 칭찬했다.
뿐만 아니라 백지영은 평소에도 팀원들과 전화통화는 물론 SNS를 통해 팀원을 모두 꼼꼼히 챙기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탈락한 팀원에 대해서도 뜨거운 격려와 위로의 말을 아끼지 않으며 때로는 친구같이 때로는 언니, 누나같이 팀원들을 챙기는 모습에 팀원들에게 무한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방송을 본 후 “백지영 멘트 하나하나가 따뜻하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백지영 인간적이고 보기 좋다””백지영 코치 인간미 넘친다””팀원들을 아끼는 모습이 그대로 느껴진다”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오는 11일 ‘보이스코리아’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7일, 3년 만에 발매하는 댄스앨범 공개에 앞선 선공개곡 ‘목소리’를 공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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