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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를 향한 마음을 키워나가는 세주(차인표 분)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는 가운데 차인표와 황우슬혜 두 사람이 아름다운 꽃밭에서 더없이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예고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지난 3일, 고양국제꽃박람회장에서 진행된 촬영은 꽃을 좋아하는 채화를 위해 꽃 박람회장을 찾은 세주와 채화의 즐거운 데이트 장면으로 빨간색, 노란색의 예쁜 꽃들이 만발한 꽃밭에 바람개비를 들고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더없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황우슬혜를 바라보고 있는 차인표의 모습에서는 다정한 연인 아우라가 가득 느껴지며 극 중 세주와 채화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데이트는 세주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채화를 향한 마음이 너무 커져버렸음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길예정이다. 더불어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에는 또 다른 커플의 깜짝 등장도 그려질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이 내준 ‘사랑고백’ 미션을 수행하며 2H 엔터테인먼트의 직원들을 혼란 속으로 몰아놓는 리아(고우리 분)의 모습이 예고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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