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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은 바로 오늘(7일) 첫 방송될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일인자’ 차승혁(류시원)에게 밀려 2인자 자리를 지켜온 파이터 강구로 역을 맡았다. 데뷔 이래 첫 악역에 도전, 한류 프린스 류시원 사냥에 나선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빨간 티팬티를 입은 채 엉덩이를 노출한 강구로의 모습. 차승혁이 사랑하는 여인 강선아(홍수현)에게 선물 받아 시합 때마다 입고 나가는 행운의 팬티를 강구로가 몰래 가로채 입은 것. 강구로의 꼼수를 눈치 챈 차승혁이 이를 확인하기 위해 그의 바지를 확 내려 엉덩이를 노출하는 굴욕을 선사한다.
제작사 ㈜베르디미디어 관계자는 “지금껏 촬영 중 여성 스태프들이 가장 많이 몰렸던 순간이었다”고 너스레웃음을 터트리며 “차승혁을 괴롭히는 악역 강구로지만 이번 씬에서 만큼은 시청자들에게 빅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갖게 했다.
네티즌들 역시 “검증된 힙업 엉덩이네요”, “저런 복숭아 엉덩이는 본 적이 없네요”, “깜찍하고 섹시해~ 줄리엔강 엉덩이 종결자”, “굿바이 마눌의 줄리엔 쌤 기대됩니다.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오는 5월 7일 첫 방송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줄리엔강이 깨알 재미를 선사한 ‘복숭아 엉덩이 노출사건’은 오늘 밤 8시 50분 ‘굿바이 마눌’ 첫 방송, 채널A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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