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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데니안이 연기하는 계동희는 과거에 주인공 차승혁(류시원)의 트레이너였지만 현재는 매니저로 등장하는 인물. 계동희와 차승혁은 매일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다투지만 그 누구보다 절친한 친구 사이로, 극중에서 톰과 제리 같은 깨알 콤비로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데니안은 시종일관 차승혁에게 끊임없이 태클을 걸며 ‘깐족의 아이콘’으로 등극,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승혁의 말마다 토를 단다거나, 귀여운 반항으로 버티기도 하는 등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개성만점 감초 캐릭터의 매력을 맛깔스럽게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특히 데니안의 이러한 모습은 전작이었던 JTBC 개국 드라마 <여자가 두번 화장할 때>와는 전혀 상반되는 매력이라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데니안씨랑 류시원씨 톰과 제리랑 싱크로율 완전 딱 이에요!”, “차승혁-계동희 콤비 기대되서 닥본사하게 될 듯!”, “데니안씨 엄청 깐족거리고 툴툴거리시는데 하나도 안 얄밉네요. 계동희 귀여워요!”, “데니안씨 연기에 점점 더 물이 오르시는 것 같아요.”, “데니안씨 이렇게 능청스럽기 있기 없기?” 등 데니안에 대한 호평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데니안의 출연과 함께 류시원, 홍수현, 박지윤 등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채널A 새 월화 드라마 <굿바이 마눌>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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