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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떨리는 표정으로 편지를 건네고 있는 헬로비너스의 멤버 나라와 심각한 표정으로 차 안에 앉아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에게 러브레터를 조심스럽게 건네는 듯한 나라의 수줍은 모습과 무언가 고민하는 모습을 한 주상욱의 표정이 묘한 대조를 이루며 러브씬의 한장면처럼 보인다는 조심스런 추측들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이 사진은 지난달 17일 촬영된 헬로비너스의 데뷔곡 '비너스'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주상욱은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해 헬로비너스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것으로 알려졌다.
<신들의 만찬>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뮤직비디오 출연을 위해 시간을 낸 주상욱은 현장에서 시종일관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에 참여해 헬로비너스는 물론 스태프들까지 사로잡으며 매력남에 등극했다는 후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 편지 받는 표정이 완전 심각모드",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심각 상욱, 수줍 나라 넘 잘어울린다.”, "뮤직비디오 빨리 보고 싶다", "주상욱이 출연했다니 헬로비너스 뮤직비디오 기대된다", “나라와 주상욱 완전 잘어울림.< /SPAN>”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데뷔 전부터 스타들의 응원을 받으며 상반기 대형 걸그룹 유망주로 폭발적인 주목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일, 데뷔앨범과 함께 타이틀곡 '비너스'의 풀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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