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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개그맨 겸 한우 사업가 박영진의 독특한 사무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영진, 개콘 같은 회사 사무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박영진의 한우 쇼핑몰 회사 내부와 회사 사칙, 홍보 포스터 등의 사진들이 실려 있다.
이중 네티즌의 폭소를 터뜨린 건 바로 박영진의 한우 홍보 포스터로, 박영진은 ‘해를 품은 달’ ‘은교’ ‘건축학개론’등 영화 작품의 주인공으로 합성돼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자' ‘칼퇴하고자 하면 야근할 것이오, 야근하고자 하면 칼퇴할 것이다’ 등의 엽기적인 회사 사칙과 벽에 그려진 박영진 벽화는 박영진 회사 내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회사를 위해 아낌없이 망가지는 사장님~ 멋있어’, ‘직원들 부러워~’, ‘쇼핑몰의 구글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하하하의 CEO 박영진은 개그콘서트와 SBS 라디오 '박영진,박지선의 명랑특급' 메인DJ로 활동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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