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난 이제 소녀가 아니에요!’ 성년의 날 맞이 ‘특별’ 기프트 제안

성년의 날, 여자가 된 그녀들이 원하는 기프트는 따로 있다!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누려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환상을 품고 있었던 만 20세의 이들이 진정한 성인이 되는 ‘성년의 날’이 다가왔다. 마음을 담은 선물을 건네는 성년의 날에는 좀 더 특별한 아이템으로 성인이 되는 것을 축하해 주는 것은 어떨까. 성인이 된 그녀들의 성숙함을 살려주고 특별함까지 더한 주얼리를 제안한다.

◆ 성숙함을 살려줄 패셔너블한 아이템

학생다운 풋풋함을 벗고 좀더 성숙한 모습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20대 초반에게는 패셔너블한 아이템을 추천한다. 앳된 분위기의 캐주얼 스타일에서 벗어나 여성스럽고 성숙한 패션을 시도하는 그녀들에겐 매혹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담아낸 주얼리를 선물해보자.

입술모양의 참(Charm)이 돋보이는 게스주얼리의 주얼리 세트는 독특한 아이템을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강렬하고 화려한 레드컬러가 돋보이는 입술모양의 참은 스타일링에 하나의 포인트로 패션을 완성시켜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살려준다. 특히 체인형식의 스트랩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전해 도시적이고 성숙한 여성미를 한껏 고조시킨다.

◆ 개인의 취향 살린 성년의 날 기프트

자신만의 스타일이 뚜렷해질 쯤 맞이한 성년의 날엔 자신의 취향에 맞춘 선물로 좀 더 특별한 날을 만들어 줄 수 있다.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즐긴다면 버튼형 귀고리를 선물하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인의 귀고리는 스타일링에 제한이 없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귀고리가 조금 식상할 땐 화이트와 실버가 조화로운 하트 모양의 반지를 선물한다면 남다른 의미까지 더해줄 수 있다. 개성이 넘치는 그녀에게는 레드 컬러가 한눈에 들어오는 팔찌로 유니크한 감성까지 선물해 특별함을 더하자. 두 개의 하트가 감각적으로 엮여있고 목걸이의 더블 체인이 색다른 느낌을 전하는 아이템은 그녀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켜 줄 수 있다.

게스주얼리 관계자는 “성년의 날엔 장미, 향수 등 획일화 된 기프트보다 특별함을 더한 아이템으로 의미 있는 성년의 날을 만들 수 있다”며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한 주얼리는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 성년의 날 선물로 많이 선호하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한편 게스의 30주년을 기념해 게스주얼리에서도 특별한 할인 이벤트인 ‘GUESS 30 YEARS FESTIVAL’을 진행한다. 오는 5월 말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을 비롯한 매장에서 ‘3’이 들어가는 3, 13, 23, 30일에 게스주얼리의 아이템들을 구매하면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게스주얼리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