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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N<인현왕후의 남자>(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제작: 초록뱀미디어) 에 출연 중인 김진우의 탄탄한 상반신이 공개되어 화제다.
김진우는 극 중에서 어떤 여자라도 넘어오게 할 수 있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줄곧 보여주었기에 이번에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보여지는 그의 아찔한 상반신 탈의 모습은 꽤나 자연스러워 보인다. 반면 첫 노출 신이 조금 어색한지 김진우는 옷 매무새를 만지며 살짝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내비치기도. 식스팩 복근도 눈에 띄지만 요즘 여성들이 최고의 섹시 포인트로 꼽는 치골도 함께 노출되어 여성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짝 보이는 치골이 더 매력적”, “귀여운 표정에 탄탄한 복근이라니.. 완전 반전몸매!”, “김진우의 재발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는 “김진우씨는 원래 몸매가 탄탄한데도 불구하고 완벽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촬영 전 급하게 팔굽혀 펴기를 했다.”며 장난 섞인 촬영장 뒷 이야기를 전했다.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16부작)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킹카 선비 지현우(김붕도 역)와 2012년 드라마 <新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유인나(최희진 역)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을 그린 판타지 액션 멜로물. 사극과 현대극이 공존하는 작품으로, 사극에서는 액션사극, 현대극에서는 코믹멜로 장르를 담아내, 한 작품에서 전혀 다른 두 장르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색다른 즐거움과 두 배의 볼거리로 ‘시간여행’ 드라마의 한 단계 진화된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거침없이 하이킥> <커피 하우스> <순풍 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똑바로 살아라> 등의 스타작가 송재정이 극본을, <별순검> <뱀파이어 검사> 등에서 세련된 영상을 선보여온 김병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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