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N<인현왕후의 남자>(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 유인나의 극 중 러블리 표정을 엮은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인나 러블리 30종 셋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유인나는 <신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최희진’으로 맡아 현대로 타임슬립해 날아온 17세기 조선의 꽃선비 지현우와 300년 시간차를 극복하고 알콩달콩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는 운명을 알기에 함께 있는 현재가 더 소중한 훈남훈녀의 애절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것.
무엇보다 극 중 유인나는 평소의 귀엽고 애교 많은 성격을 반영해 몸에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최희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온라인에 공개된 ‘유인나 러블리 30종 셋트’ 에는 행복, 기쁨, 수줍 등 극 중 귀여운 표정뿐 아니라 촬영현장에서의 평소 모습까지 모아져 있어 유인나가 실제로 앞에 있는 듯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실제 네티즌들은 “어디 이런 여친 또 없나요?” “인나느님 나를 보고 웃는 듯… 오늘 밤 꿈에 나와주세요” “유인나 표정만 봐도 드라마가 한 눈에 보이네” 라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날로 업그레이드 되는 유인나의 러블리 표정들은 오늘 밤 11시 tvN<인현왕후의 남자> 제 8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16부작)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킹카 선비 지현우(김붕도 역)와 2012년 드라마 <신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유인나(최희진 역)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을 그린 판타지 액션 멜로물. 사극과 현대극이 공존하는 작품으로, 사극에서는 액션사극, 현대극에서는 코믹멜로 장르를 담아내, 한 작품에서 전혀 다른 두 장르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색다른 즐거움과 두 배의 볼거리로 ‘시간여행’ 드라마의 한 단계 진화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현왕후의 남자>는 <거침없이 하이킥> <커피 하우스> <순풍 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똑바로 살아라> 등의 스타작가 송재정이 극본을, <별순검> <뱀파이어 검사> 등에서 세련된 영상을 선보여온 김병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매주 수목 밤 11시(재방 매주 일 낮 11시 50분 2회 연속방송) tvN을 통해 방송 된다.
사진=CJ E&M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