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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일일 포차에는 주연배우 하지원, 배두나가 참석해 직접 서빙을 하는 등 이색적인 이벤트로 관객들과 함께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속 뜨거운 열정과 투혼으로 깊은 여운과 감동을 전한 바 있는 하지원과 배두나는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이번 깜짝 포차를 준비,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친근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 날에는 문현성 감독을 비롯한 <코리아>의 주역들이 동참하여 지원 사격할 예정이며, 일일 포차의 수익금 전액을 CJ 도너스 캠프와 새터민들에게 기부할 예정이어서 보다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0만 돌파를 기념하여 영화의 주역인 배우들과 흥행의 주역인 관객들이 함께 하는 자리이자 수익금 기부로 의미를 더하는 <코리아> 일일 포차. 이번 행사는 <코리아> 공식 트위터(twitter.com/asone2012)와 미투데이(me2day.net/asone201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하는 <코리아>는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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