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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의 배우 남상미는 청순함과 우아함이 물씬 풍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배우들의 생명인 반사판도 필요 없는 자체발광 눈부신 미모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것.
특히 단아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에 배우 남상미만의 샤방샤방한 눈웃음이 돋보이는 해맑은 미소뿐 아니라 인형 같은 외모에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우아한 자태까지, 극의 배경인 70년대 최고의 미모를 현대적으로 완벽히 소화해 내며 많은 남심을 흔들고 있다고.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상미의 해맑은 미소가 눈부시네~” “남상미표 애교 눈웃음 매력 최고” “인형이 따로 없네, 앉아만 있어도 우아함 물씬~~” “반사판도 불필요~ 후광 대박, 여배우 포스 작렬!” 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배우 남상미의 우월한 미모에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에서 신정구(성지루 분)에 의해 중요한 행사자리로 간 이정혜(남상미 분)는 그 자리가 국보위 비밀연회의 자리인 것을 알았지만, 강기태(안재욱 분)가 국보위 비밀연회에 ‘빛나라 기회’ 소속 가수, 배우들의 참석요청을 거절한 데에 대한 보복성 세무조사를 받으며 회사가 어려워 질것을 알고 강기태에게 비밀로 하며 참석에 응했다.
뿐만 아니라 장철환(전광렬 분)은 김풍길(백일섭 분)의 선친이 김선호 임을 알았으며,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원한을 품고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 이를 강기태가 옆에서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서늘한 눈빛을 보였고, 자신의 주위 사람들을 해치려 하는 장철환에게 동업을 그만두며 사업을 접겠다고 선언해 큰 파란이 일어날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하나 둘 밝혀지는 진실과 살벌한 복수가 시작 될 것을 예고 하며 한층 더 섬세하고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 15일(화) 저녁 9시 55분 MBC에서 50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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