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중 태희(윤지민 분)와 모래(최정원 분)는 꽃박람회에서 마주한 세주(차인표 분)와 채화(황우슬혜 분)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한 이후,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오늘(15일)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56회에서는 ‘삽질의 아이콘’ 태희가 그녀의 삽질을 모래에게까지 전파시키며 깜짝 놀랄 모습들을 예고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선글라스를 쓰고 심각한 표정으로 휠체어에 앉아 있는 최정원과 휠체어를 밀고 있는 윤지민의 진지한 모습이 마치 대기업 총수들의 검찰출두를 연상케 하는 비장함으로 눈길을 끄는 한편, 여성용 요가복에 재킷을 뒤집어 입고, 공주들이 가득 그려진 무릎담요를 덮고 있는 최정원의 깨알 같은 반전 모습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중요한 미팅을 앞둔 태희와 모래가 옴짝달싹할 수 없는 삽질의 순간,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이에 ‘선녀가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서는 ‘삽질의 아이콘’ 마태희의 반전미가 빛을 발할 예정이다. 특히,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모래를 정색하게 만들 정도로 강력한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채화(황우슬혜 분)를 위해 사랑을 가득 실은 깜짝 카트 선물을 준비한 이준의 모습이 예고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