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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위 : 14검의 비밀>은 <삼국지 : 용의 부활>의 이인항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엽문>, <삼국지 : 명장 관우>로 리얼 무협 액션의 종결자로 손꼽히는 견자단과 <적벽대전>, <화피> 등으로 잘 알려진 조미가 주연을 맡은 무협 액션 대작이다. 특히 <금의위 : 14 검의 비밀>은 중국 개봉시 1억2천만 위안 (한화 약 220억)의 흥행 돌풍을 보여 화제가 되었으며 중국 뿐 아니라 홍콩,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의 박스 오피스를 휩쓸었다.
황제의 명령에만 움직이는 황제의 비밀 호위 무사 '금의위'를 소재로 하고 있는 <금의위 : 14 검의 비밀>은 그리스의 스파르타를 연상시키며 어렸을 때부터 혹독한 적자생존 속에 암살자로 키워진 금의위의 우두머리 청룡(견자단)이 음모와 배신에 휘말리는 내용으로 강력한 상대들과의 무협 액션의 진면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견자단은 <엽문> 등에서 보여주었던 리얼 무협 액션뿐 아니라 금의위의 우두머리에게 황제가 하사하는 대명 14세로 불리는 14 자루의 검을 이용한 검술 액션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삼국지 : 용의 부활>, <초한지 - 천하대전> 등 서사적 스케일 액션을 선보였던 이인항 감독 다운 스케일의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라 오랜만에 만나는 무협 액션 대작으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개봉을 확정 지으며 공개된 포스터에는 견자단과 조미가 나란히 함께 하고 있는데 이 둘의 콤비 플레이 역시 기대되게 한다. 두 배우는 러브라인과 함께 조미의 무협 액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견자단은 한 인터뷰에서 조미와 연기가 즐거웠고 그녀와의 로맨스씬 이후에는 액션 연기를 하기가 싫어질 정도였다고 웃으며 농담까지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 여름 유일무이한 무협 액션을 알리고 있는 <금의위 : 14 검의 비밀> 포스터는 이와 함께 최정예 집단이자 황제의 호위 무사 금의위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 시키고 있다.
특히 황제가 하사하는 14자루의 검은 늘 지니고 다녀야 하는 의무이자 수칙으로 검은 심문용과 살상용 그리고 자결용으로 나뉘어져 각각 용도에 따른 액션 역시 기대하게 한다. 또한 포스터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홍금보와 우마, 비륜해의 오존 등이 함께 등장하며 신구가 조합된 역대 무협 액션 최강의 캐스팅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 여름 단 하나의 무협 액션 대작으로 관객들을 시원하게 해줄 <금의위 : 14 검의 비밀>은 견자단의 새로운 액션과 함께 오는 6월 14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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