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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앞열 왼쪽 세번째)와 임직원들이 출발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크라운해태제과는 30km의 한강 고수부지를 걷는 `제7회 한강 해피 트래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라운제과, 해태제과, 크라운베이커리, 빨라쪼 등 그룹 임직원 500여명은 이날 오전 8시 한강 잠원지구를 출발해 잠실지구, 뚝섬지구 등을 거쳐 잠원지구로 돌아오는 11시간을 완주했다.
200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이 하는 `한강 해피 트래킹`은 크라운해태 가족사 임직원들의 기초체력 증진과 정신력 강화는 물론 극한의 상황에서도 하나가 되어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의 경영 목표를 달성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의 문명준 인사총무부장은 "이번 한강 해피트래킹 행사는 직원들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고,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신바람 나는 조직 달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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