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더, 특별하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원하는 스무 살을 위하여, 뉴욕의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 york)’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 리스트를 공개하니 주목해 보자.
소녀에서 숙녀로 한 단계 더 여성미를 돋보이게 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는 핸드백과 지갑, 화장품 파우치가 빠질 수 없다.
케이트 스페이드가 추천하는 ‘프림로즈 힐(primrose hill) 라인의 ‘리틀 케일런(little kaelin)’ 백은 발랄한 리본 모티브와 고급스러운 체인 스트랩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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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spade 미디움 헤디 파우치, 달라 지갑, 리틀 케일런 백 |
그리고,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는 스무 살을 위하여,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두 더 폴카 도트 (do the polker dot)’ 라인의 ‘미디움 헤디 (medium heddy)’ 파우치는 알록달록한 컬러의 귀여운 도트 프린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바캉스 시즌 필수 아이템일 뿐만 아니라, 여느 파우치와는 다른 유니크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또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핫 핑크 컬러의 ’해리슨 스트리트(harrison street)’ 라인 ‘달라(darla)’ 지갑은 매끄럽게 반짝이는 페이턴트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아직도 성년의 날 선물 준비로 고민하고 있다면,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 york)’에서 추천하는 완소 아이템으로 센스 있는 선물을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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