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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미니앨범 타이틀곡 ‘Good Boy’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백지영은 래퍼 용준형 대신 달마시안의 멤버 사이먼에게 러브콜을 해 오는 20일 ‘SBS 인기가요’에서 첫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이먼은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둔 일본 국적의 혼혈 멤버로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며 랩과 보컬, 댄스를 모두 소화하는 다재다능한 멤버로 15일 발매한 달마시안의 이번 앨범부터 합류하게 된 뉴페이스다.
백지영은 “바쁜 스케줄 때문에 매번 준형이가 무대에서 설 수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어제 달마시안의 ‘E.R’ 무대를 보게 됐다. 사이먼이라는 친구가 랩을 하는 모습을 보고 랩 실력이 너무 뛰어나 바로 평소 친분이 있었던 이단 옆차기에게 부탁해 20일에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백지영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측은 “'Good Boy'의 임팩트 있는 랩파트 때문에 많은 래퍼와 가수들의 제안이 있었지만 높은 경쟁률을 뚫고 결국 사이먼이 참여하게 됐다. 완벽한 무대를 선 보이기 위해 어제부터 백지영과 사이먼은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두 가수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백지영은 현재 17일 발매한 타이틀곡 ‘Good Boy’와 7일 공개한 선공개곡 ‘목소리’ 두 곡 모두 동시에 폭발적인 사랑으로 받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달마시안은 지난 15일 아날로그 감성 댄스곡 ‘E.R’을 공개하고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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