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오비맥주는 18일 오전 경기도 이천공장에서 출시한지 17년만에 리뉴얼한 카프리 맥주 첫 출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리뉴얼된 카프리는 더욱 산뜻하고 상쾌한 맛이 특징이다. 탄산 함량을 높여 톡 쏘는 맛을 강화했으며 유럽산 아로마 홉인 프리미엄 헥사홉(Hexa Hope)을 사용해 깔끔한 끝 맛과 함께 부드러운 거품을 선사한다.
또한 청정지역인 호주와 캐나다 헤링톤에서 생산된 맥아를 사용해 카프리 맥주만의 청량감을 강화했다.
특히 전통적인 맥주 제조 방식인 초고발효 공법(Ultra Conversion Mashing)을 통해 맥주의 칼로리를 낮추고 불필요한 성분들을 최소화해 프리미엄 맥주 특유의 상쾌하고 부드러운 맛을 완성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카프리 리뉴얼과 함께 `산뜻한 기분전환, 상쾌한 카프리`라는 슬로건으로 20~30대 젊은 층을 겨냥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