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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국립공원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도봉산’에서 진행되며 특별히 휠라 스포트의 전속모델인 배우 차승원이 참석했다.
차승원은 도봉산을 찾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 파괴의 심각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한 환경 보전 메시지를 전달하고 유실된 흙을 복원하기 위해 등산객들에게 ‘그린 흙 봉투’를 나눠주는 등 환경 보전 행사에 참여했다.
이외에도 쓰레기 던져 넣기, 분리수거 등의 환경 보전 관련 게임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월이나 다양한 경품이 걸려 있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호응과 참여가 기대된다.
한편, ‘휠라 스포트 그린 캠페인’은 국립공원 등반객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취지로 휠라 스포트가 연중 전개하고 있는 환경 보호 캠페인으로 이미 지난 3월 북한산에서 일반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휠라 스포트는 올 한 해 동안 속리산, 지리산, 무등산, 치악산 등 국내 주요 국립공원에서 다양한 환경 보전 프로그램을 통해 ‘휠라 스포트 그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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