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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를 비롯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5월 극장가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지난 5/19(토) 민규동 감독,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무대인사를 진행, 영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다.
의정부를 시작으로 미아, 성신여대, 대학로, 신촌, 상암 등 서울 시내 극장가에서 진행된 이번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은 배우들이 등장하자 폭발적인 환호와 함께 카메라 플래쉬 세례를 터뜨리고 뜨거운 함성을 지르는 등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이날 극장에는 여성 관객 뿐만 아니라 영화 속 소심한 남편 ‘두현’에 공감대에 느끼며 극장을 찾은 남성 관객을 비롯해 부부, 가족 관객 등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극장을 찾아 더욱 의미를 더했다. 관객들은 직접 준비한 선물과 꽃을 감독과 배우들에게 직접 건네며 어느 때보다 친밀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특히, 전설의 카사노바 ‘성기’로 분한 류승룡은 기존의 이미지를 뒤엎는 영화 속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그가 마이크를 잡기만 해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웃음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화답하듯 류승룡은 영화 속 삽입된 ‘매일 그대와’를 부르고, 영화 안에서 깨알 같은 웃음 폭탄을 안겨주는 ‘핑거 발레’를 선보이는 등 아이돌 가수 못지 않은 인기로 2012년 최강 코믹 캐릭터의 등극이자 ‘류승룡 대세’를 실감케 했다.
민규동 감독은 “좋은 주말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선택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 이 영화를 통해 재미 뿐만 아니라 옆에 함께 오신 친구, 연인, 가족들과 더욱 가까워지셨으면 좋겠다”라며 영화 속 코믹함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따뜻한 의미를 전했다.
임수정은 “정인이란 캐릭터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공감되는 캐릭터다. 관객들이 정인을 이해하고, 매력적으로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선균은 “5월 쟁쟁한 작품들의 경쟁 속,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여러 번 봐도 또 다른 맛이 느껴지는 영화다. 선택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류승룡은 “추운 겨울 배우들과 정말 뜨겁게 찍었다. 촬영 당시 너무나 힘들었던 것들이 관객들을 만나니 다 잊혀지는 것 같다. 또한 영화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면 우유 CF가 하나 들어올 것 같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라며 영화 속 웃음 포인트를 집어내는 코믹함으로 폭발적인 웃음을 선사했다.
이렇듯 배우들의 깨알 같은 웃음과 훈훈한 분위기 속에 성공리에 무대인사를 마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뜨거운 입소문과거센 흥행세와 함께 오늘 20(일)에는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와 서로 다른 속내를 지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웃음, 그리고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의 파격적 연기 변신이 더해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5월 17일 개봉하여 폭발적인 상승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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