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개봉 전 전국 극장 유료 시사 확정

김영주 기자
이미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압도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출연: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햄스워스 / 감독: 루퍼트 샌더스 / 수입∙배급: UPI 코리아)이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 입어 이번 주말 세계 최초로 전국 유료 시사회를 전격 결정했다.

뛰어난 완성도와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 아래, 이례적으로 개봉 전에 속편 제작을 확정 지은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이 26일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제일 먼저 관객들을 찾아온다.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계의 새로운 전설이 될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음주 공식 개봉을 일주일 앞두고, 이번 주말부터 석가탄신일까지 총 3일(5월 26일-28일) 간 전국 200개 이상의 극장에서 유료 시사회를 전격 결정했다. 이는 영화의 개봉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전망이다.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2003년 <반지의 제왕>, 2011년 <해리 포터> 시리즈의 완결 이후, 진정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등장에 목말라 있는 관객들에게 시원한 단비가 되어줄 예정이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비주얼,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흥미로운 스토리까지 모든 것을 갖춘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특히 이번 작품은 <핸콕>의 샤를리즈 테론, <트와일라잇>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리고 <어벤져스>의 크리스 햄스워스 등 헐리우드의 내로라 하는 톱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 명의 톱 배우가 부상 투혼까지 발휘하며 몸 사리지 않는 액션을 선보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이번 주말 전국 유료 시사회를 통해 전설이 될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탄생을 세계 최초로 목격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 뒤, 다음 주 목요일인 5월 31일 공식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 입어 이번 주말 유료 시사회를 전격 결정한 2012년 단 하나의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어둠의 세계를 만들려는 ‘이블퀸’에 맞서 여전사로 돌아온 구원의 열쇠 ‘스노우 화이트’와 든든한 조력자 ‘헌츠맨’이 벌이는 거대한 전쟁을 다룬 작품으로 5월 31일 전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