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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가니>, <완득이>, <화차>, <은교> 등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의 스크린 열풍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는 6월 14일 ‘프랑스 문단의 우디 앨런’이라 불리는 다비드 포앙키노스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시작은 키스!>가 관객들을 찾는다. 소설 [시작은 키스]는 포앙키노스의 여덟 번 째 소설이자 그의 작품들 중 가장 사랑 받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만 70만 부 이상 판매, 10개의 문학상 수상, 21개의 언어로 번역되며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한번도 사랑 받아 본적 없는 소심하고 못생긴 남자와 사랑을 잃고 새로운 사랑의 시작이 두려운 여자의 엉뚱한 키스부터 시작된 로맨스를 다룬 소설 [시작은 키스]는 포앙키노스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 섬세한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두 사람이 용기를 내어 서로를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경쾌하고 달콤하게 풀어낸 소설 [시작은 키스]는 권위 있는 해외 평단으로부터 “독자를 웃게 하면서 동시에 생각하게 만든다. 대화와 장면 하나하나가 매우 흥미롭고 섬세하다.”(르 피가로), “포앙키노스의 놀라운 필력에 매료될 수밖에 없다.”(르 누벨 옵세르바퇴르) 등의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4월 국내 발간 후 국내 독자들 또한 “오랜만에 만난 가슴 설레는 소설!”, “연애를 이토록 유쾌하고 감각적으로 다룬 소설이라니. 결말이 압권!”, “인물간의 심리 묘사를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한 소설은 처음이다.” 등의 리뷰를 남기며 소설의 달콤함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세계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원작 소설의 섬세하고 유머러스한 스토리와 프랑스 영화계의 요정 ‘아멜리에’ 오드리 토투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시작은 키스!>는 오는 6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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