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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이 대한민국을 들끓게 만드는 <후궁: 제왕의 첩>의 뮤직비디오는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을 중심으로 지독한 사랑의 드라마를 담았다. 특히 드라마 <첫사랑>과 <눈사람>, <49일> 등을 통해 수많은 OST 히트곡을 남긴 서영은이 애절하고 아름다운 발라드가 영화가 가진 슬픈 정서를 돋보이게 한다.
주제곡 '꽃이 진다'는 박정현, 휘성, 빅마마, 거미 등 실력파 가수들의 앨범 타이틀 곡을 작곡한 이현정 작곡가와 신화, 린, 신혜성, 빅뱅 등 실력파 가수들의 앨범에서 작사, 작곡을 맡아 온 전승우 작사가를 비롯한 그룹 ‘푸른 하늘’과 ‘화이트’로 활동하고 가수 조관우, 서지원 등의 음반에 참여한 프로듀서 김기형이 합류해 또 하나의 명품 OST를 완성시켰다. 지난 5월 11일 경희궁에서 펼쳐진 초대형 쇼케이스에서 라이브 무대로 먼저 공개되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후궁: 제왕의 첩> ‘꽃이 진다’ OST는 영화 프로모션 음원이라는 새로운 기획으로 시작돼 사전 영화 홍보는 물론 음원시장까지 사로잡는 이색적인 마케팅까지 주목 받고 있다. 이번 OST의 기획 및 제작은 드라마 <시크릿가든> <공주의 남자> 등 최고의 드라마 OST를 만들어 낸 전문 엔텐츠 그룹 어치브그룹디엔에서 맡았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하이라이트로 편집된 짧은 버전으로, 21일(월)부터 각 뮤직사이트 채널에서 음원 공개와 함께 전곡으로 이루어진 풀 버전을 공개한다. 또한 음원 공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후궁: 제왕의 첩> 시사회에 초대한다.
올해 가장 궁금하고 가장 강렬한 한국영화 톱 프로젝트로서 화제의 중심에 선 <후궁: 제왕의 첩>이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사극. 흥미로운 스토리와 사극의 묵직함, 감정이 담긴 강도 높은 정사 장면을 더한 예술성이 돋보이는 에로티시즘을 예고하고 있어 픽션 사극으로서의 장르적인 성취를 기대하게 만든다. <번지 점프를 하다><혈의 누> 김대승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력은 욕망을 화두로 한 드라마를 고급스러우면서 강렬한 이미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의 열연과 변신 또한 박지영, 이경영, 박철민, 조은지 등 연기력으로 정평이 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들과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해 드라마적 밀도와 뛰어난 영상미학을 완성했다. 6월 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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