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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은 지난달 넥센 히어로즈의 시구-시타자로 활약한 것을 인연으로, 다시한번 지난 5월 20일 (일) 넥센 히어로즈로와 삼성 라이온즈 클리닝 타임 무대에 올라 상큼발랄한 ‘JOMA JOMA(조마 조마)’를 선보였다.
평소 야구장을 찾아 응원을 펼치며 야구팬임이 알려진 씨리얼은, 넥센 히어로즈 선수 대기실을 방문하여 넥슨의 월드스타 ‘김병현’과 ‘강정호’ 선수와 직접 인사를 나누고 앨범을 전달하기도 했다.
씨리얼 공식 트위터에서 “넥센 홈런왕 강정호님 날씨만큼 쨍한 홈런 부탁드려요”, “두근두근, 김병현님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뵐 줄이야.” 등 인증샷을 공개하며 두 선수와의 만남을 생생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특히 씨리얼은 김병현 선수와의 만남에 감격하며 김병현 선수와의 인증샷을 찍고 싶어 소속사 실장님에게 특별히 부탁을 할 정도로 팬임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천하의 김병현, 강정호도 씨리얼 앞에서는 얼음”, “두 선수를 직접 만나다니, 진짜 영광이였겠네요”, “씨리얼, 넥센 마스코트 될 기세” 등 메시지가 이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씨리얼은 데뷔 이래 처음 발표하는 감성 발라드 “Sorry But I(쏘리 벗 아이)”로 뛰어난 표현력과 가창력으로 음악 차트에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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