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새 수목드라마 ‘각시탈’(연출 윤성식 차영훈, 극본 유현미)이 5월30일 첫방을 앞둔 가운데 신예 장준유가 메리역으로 막차에 올랐다.
‘각시탈’은 허영만 화백의 원작 만화로 일제치하기에 힘들었던 조선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었던 이름 없는 슈퍼히어로 각시탈에 관한 이야기이며 주원,진세연,박기웅,한채아,신현준,등이 캐스팅되어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있다.
극중 메리는 이강토(주원)를 짝사랑하는 경성 최고의 엔젤스 클럽의 댄스걸로 나오며 이강토(주원)에 관한 일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는 미워할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로 각시탈의 활력소같은 존재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다.
장준유는 먼데이 키즈와 환희의 솔로앨범 뮤직비디오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실력을 보여줬으며 최근 조지아커피광고에서 차태현유혹녀로 매혹적인 웃음으로 많은 남성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녀는 ‘각시탈’이 드라마 첫 데뷔작이며 이강토(주원)의 파트너가 되어 멋진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