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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승연은 얼마 전 바쁜 일정 속에서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을 최고의 패션 화보를 촬영 하였다.
이승연의 트레이드 마크인 숏 컷을 다시한번 화보에서 보여주었으며, 이 모습을 본 현장 스탭들은 '역시 이승연'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현재 이승연은 스토리온의 간판 프로그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와 진행중인 tvN “슈퍼디바”가 오는 25일 금요일 저녁 11시 마지막 결승전 생방송을 할 예정이다, 또한 이승연은 jtbc 월화 미니시리즈 “해패엔딩”(곽영범 연출, 김윤정 극본)에서 최민수의 첫사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최민수를 끝까지 지켜주는 홍애 란 역을 멋지게 소화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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