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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로등 아래의 강변에서 두 사람이 함께 맥주를 마시는 가운데, 풀이 죽은 ‘천지인’(한고은 분)과 그 모습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강도상’(임호 분)의 모습이 담겨 져 있어 이를 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극 중에서 강도상은 완벽한 의사이자 ‘차도남’이지만, 천지인을 20년간이나 짝사랑해 온 ‘순정남’으로 지인이 곤경에 빠지자 그녀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설 뿐 아니라,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지인을 살피는 도상의 모습에서는 애절함마저 느껴져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고.
또한 자신이 호감을 품던 상대인 ‘천이백’(김성수 분)이 이복남매임을 알게 되어 상심한 지인이 꿋꿋이 자신만을 바라보는 도상에게로 마음을 돌릴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에 네티즌들은 “이 두 분도 엄청 잘 어울리네요~” “분위기 짱! 완전 화보 같아요!” “저는 천지인-강도상 커플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여, 천지인과 강도상이 결실을 맺길 바라는 의견 역시 적지 않은 지지를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또 다른 로맨스의 등장과 함께 서로 엇갈리기 시작한 사랑의 향방에 보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수상한 가족>은 오늘 밤 8시 45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주) 크리에이티브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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