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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의 조미령은 MBC 창사 50주년 특집극 <빛과 그림자>의 ‘순애’가 보여주고 있는 화려하고 센스 넘치는 복고패션을 벗고 쪽진 머리에 한복차림을 하고 있어, 조미령의 또 다른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조미령이 공개한 한복차림의 모습은 이번 주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닥터 진(연출:한희, 극본:한지훈,전현진)>의 스틸 컷으로, 조미령은 <닥터 진>에서 ‘포목점주’역을 맡아 맛깔 나는 감초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깨알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 된 조미령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도 역시나 변함없는 화려한 색감의 한복차림으로 박민영과 함께 연기호흡을 맞췄으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명품조연 조미령의 명품연기에 감독님 또한 흡족해하셨다는 후문.
한편 <닥터 진>은 2012년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1860년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의사로서 고군분투하게 되는 내용의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이범수-송승헌-박민영-재중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으며,
2012년 <추노> 이후 2년 만에 사극 나들이에 나선 조미령의 모습은 오는 26일 9시50분 <닥터 진>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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