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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기운이 감도는 요즘, 그녀는 시크한 트렌치 코트와 비비드한 컬러의 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S/S 시즌가장 적합한 커리어 우먼 룩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그녀가 선택한 핸드백은 프랑스 브랜드 ‘롱샴(LONGCHAMP)’의 ‘르 플리아쥬 뀌르(Le Pliage Cuir)’의 백으로써, 방송이 나간 직후 매장으로 제품에 관한 문의가 쇄도, 최종 적으로 핑크 컬러 백은 완판 되었다. 양 가죽 특유의 부드러운 가죽으로 디자인 되어, 유연하고 가벼운 점이 특징이며 착용 시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쉐입이 시크한 느낌을 자아냄과 동시에 숄더 백 혹은 토트 백으로 착용 가능해 다양한 룩에 연출할 수 있다.
‘르 플리아쥬 뀌르’는 김남주가 착용하여 완판이 된 핑크 컬러 이외에도 오렌지, 레드, 민트, 카멜 등 이번 S/S 시즌 머스트 헤브 컬러들로 선보여 기호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다시 한번 완판녀로 재 등극한 김남주의 패션 스타일이 앞으로 전개될 극중 스토리와 함께 어떻게 매치되어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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