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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재하)와 하지원(김항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윤제문(김봉구)는 ICC에서 보석으로 풀려났을 뿐만 아니라, 치밀한 계략을 세워 남북한을 다시 분열로 몰고 가는 악행을 저지르며 시청자를 초긴장 상태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나라에 닥쳐올 시련을 예고하며 두 사람의 안타까운 이별 장면이 그려져 그들의 운명 앞에 놓인 장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승기, 하지원 두 배우가 아니라면 이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이어질 수 없을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당한 국왕의 면모를 보여준 이승기(이재하)는 ‘개념 국왕’이라는 애칭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와 국왕 패션까지 선보이며 매 회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이승기가 착용한 슬림핏 슈트는 유러피언 감성의 독일 명품 브랜드 보스 블랙 맨(BOSS Black)의 제품으로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 맨을 위해 구김이 가지 않는 실용적인 패브릭으로 출시되었다. 100% 울 소재만을 사용한 이 슈트는 전제적인 룩이 깔끔하고 시크한 느낌을 자아낼 뿐만 아니라, 보딩 패스 포켓과 스마트 폰 사용자를 위한 실리콘 소재의 이어폰 홀더가 디자인되어 이번 시즌 Time Traveller들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이다. 착용감 또한 편안해서 비즈니스와 여가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꿈꾸는 활동적인 현대 남성에게 제격이다. 이승기가 착용한 레드 타이 역시 보스 블랙(BOSS Black)의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도트 패턴이 트렌디하면서도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아이템이다.
한편, 입헌 군주제라는 독특한 설정과 남북 통일 등의 정치적 소재를 활용,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더킹 투하츠’는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드라마라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어떤 극적인 반전으로 두 사람의 사랑이 행복한 결말을 맺을 수 있을지 오늘 마지막 회를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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