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토) 오후 3시 30분 자신들의 데뷔과정을 담은 SBS-MTV 프로그램 ‘Ta-Dah, It’s TAHITI (타다, 잇츠 타히티)'에서 타히티는 벌칙으로 과천 소재 동물원에서 다리찢기 유연성 배틀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6명의 멤버들이 동물원에서 펼쳐지는 유연성 배틀과 무반주 셔플댄스는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코믹했다. 모델급 각선미 종결자 <정빈>, 시크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E.J>, 보이쉬한 매력의 <한희>, 소녀감성 제2의 한가인 <지수>, 도도한 매력의 4차원 소녀<민재>, 깜찍 발랄의 대명사 <아리>가 동물원에서 멤버들 각자의 매력과 에피소드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또한, 타히티의 요리코너에서는 멤버 한희와 MC염따는 요리사로 변신해 타히티 멤버들을 위한 디저트를 만드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Ta-Dah, It’s TAHITI (타다, 잇츠 타히티)’ 는 새로운 비주얼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멤버들의 개성적인 캐릭터와 개인기를 유감없이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수, 얼굴도 이쁘고 몸도 유연하네", ""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기까지~", "타히티 멤버들 사랑스럽다.", "타히티 매력만점", "몸매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타히티 어쩜 하는 행동들이 이렇게 귀여울수가 ", "동물원에서 펼쳐지는 유연성 배틀!", "타히티의 다음주가 기다려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타히티'는 오는 6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SBS-MTV '타다, 이츠 타히티'를 통해 향후 10주 동안 데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또한 '타히티'의 데뷔 과정은 아시아 8개국으로 방영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SBS MTV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