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국민 드라마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 시청률이 30%를 훌쩍 웃돌며 안방 극장을 평정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주인공 차윤희(김남주)와 엄청애(윤여정)간의 고부 갈등과 같은 굵직한 스토리 이외에도 다양한 잔재미가 숨어 있다. 그 중 새 언니 윤희(김남주)와 시누이 방말숙(오연서)의 티격태격한 갈등이 가장 주목 받는 스토리 중 하나.
지난 주말에도 김남주가 가장 사랑하는 가방을 놓고 오연서와의 티격태격 가방 쟁탈전이 벌어졌다. 김남주가 임신 중에도 일을 계속 할지 말지에 대한 가족 투표를 시행하게 되고, 김남주는 자신의 의견에 한 표 던져줄 식구를 포섭하기 시작한다. 김남주가 시누이 오연서의 마음을 사기 위해 김남주의 가방 중 하나를 선물로 주려 하는 와중에, 김남주가 제일 아끼는 와인 컬러의 가방을 뺏기게 된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김남주는 그 가방을 다시 손에 쥐게 되어 오연서와의 가방 쟁탈전에서 승리한다.

그녀들의 가방 쟁탈전의 주인공은 바로 이태리 명품 브랜드 헨리 베글린(HENRY BEGUELIN)의 버지니아 백은 런칭 이후 4년째 지속되는 인기를 힘입어 현재 베스트셀러인 동시에, 김남주가 특히 좋아하는 디자인의 가방이기도 하다. 이탈리아 현지와 한국에서도 웨이팅 리스트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 있는 아이템.

그녀들이 높은 자존심을 버리고 옥신각신하는 헨리 베글린(HENRY BEGUELIN)은 이탈리아 가죽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탄생한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가죽 명품 브랜드로, 위트 있는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의 조화가 돋보이는 자연친화주의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가방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가구, 생활 소품 등이 소량의 제품들만 수입되어 특별한 아이템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김남주는 일상 생활에서도 자주 애용하는 헨리 베글린(HENRY BEGUELIN)의 가방을 극중에도 자주 착용하고 나와 그녀의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패션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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