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 연출 신우철, 권혁찬)에서 120:1의 경쟁률을 뚫고 파격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던 윤진이가 엉뚱하고 상큼발랄한 캐릭터 ‘임메아리’로 예사롭지 않은 첫 등장과 함께 안방극장의 신데렐라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27일에 방송된 ‘신사의 품격’에서 윤진이는 레몬 소다 같은 톡톡 튀는 매력과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함으로 깨물어 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선사했다. 극 중 임메아리(윤진이 분)는88사이즈에서 몬드리안도 울고 갈 여신급 미모로 변신해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첫 사랑의 주인공 최윤(김민종 분)을 찾아가기 위해 친오빠 임태산(김수로 분)몰래 서이수(김하늘 분)의 집에 머문다. 홍세라(윤세아 분)를 만나기 위해 집 근처로 온 임태산에게 발각 될 위기에 어쩔줄 몰라 발을 동동 구르는 코믹한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임메아리는 F4오빠들이 모여있는 야구장에 몰래 찾아가 최윤을 보고 달려가 푹 안기는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 귀여운 신인 배우 윤진이는 누구? 완전 인상 깊었어요!”, “보는 내내 귀여워서 혼났네요”, “저런 여동생 있으면 하루가 행복할텐데..”, “멋있는 오빠들 속에 있는 부러운 메아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에서 엉뚱하지만 상큼발랄 톡톡 튀는 윤진이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매 주말 9시50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