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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고영배는 ‘자신의 외모가 배우 이병헌과 매우 닮아 홍대 이병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자신감 있는 토크에 두 MC는 이병헌이 어디 있냐는 호통과 함께 게스트와의 찰떡궁합을 이루었다. 이 밖에도 ‘살빼지 마요’ 노래와 관련한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멤버들의 솔직한 대답을 들려주었다.
또한 데뷔 이전부터 감성 듀오 노리플라이의 팬임을 밝히기도 했던 소란은 최근 발표한 1집 [natural]에 수록된 ‘내꺼라면’ 피아노 연주를 노리플라이 권순관에게 부탁하기도 했다. 최근 박지윤 8집에 참여하는 등 작곡가로서 활동 중인 그는 이를 계기로 오랜만에 방송에 함께 출연해 같은 소속사인 소란을 지원사격 했다.
방송 후 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며 유쾌한 신인의 등장에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볼 수 있었다.
한편 소란은 봄의 정서를 담아낸 ‘벚꽃이 내린다’, 10cm 권정열과의 듀엣곡 ‘미쳤나봐’를 연달아 디지털 싱글로 발표해 음악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1집 [natural] 발표해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최근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전석 매진 시킨 것은 물론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해 공연계의 흥행보증수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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