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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재혁(유연석 분)’은 병원장 아들로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인기남이지만, 동료 의사 ‘승주(윤정희 분)’만을 바라보는 지고 지순한 사랑을 펼치며 승주에게 프로포즈까지 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지난 9화를 통해 ‘승주’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매형인 ‘인철(최원영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둘의 불륜 사실에 분노가 극에 달하게 된다.
이에 ‘재혁’은 ‘승주’의 불륜 사실을 알고도 “우리 그냥, 가는 데까지 가 보자~”며 포기하지 않고, 집안에 까지 결혼하겠다고 선포를 하고 만다.
특히, 샤워씬을 통해 분노가 극에 달하며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함을 지르는 장면에서는 사랑하는 여자의 배신감에 고통스러워 하는 감정을 여실이 드러내며 열연을 펼쳤다.
또한, 샤워씬과 함께 유연석의 탄탄한 근육이 공개되며 동안 외모에 상반되는 근육으로 새로운 ‘베이글남’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불륜 사실을 알고도 승주를 놓지 않는 재혁, 박력 넘쳤다”, “샤워씬에서 얼굴은 동안인데 몸매는 완전 상남자, 설레었다”, “유연석 완전 베이글남이었네~”, “샤워 하면서 분노 폭발하는 연기 너무 멋지다” 등의 반응.
한편, 유연석은 ‘맛있는 인생’을 통해 지고 지순한 사랑을 펼쳐 왔으나,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의 불륜 사실을 알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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