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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방송될 19회에서는 실명 위기에 처한 엄마 ‘윤희’(이미숙 분) 생각에 미안함과 무서움이 교차하는 ‘하나’(윤아 분), 그리고 그녀의 슬픔까지도 껴안아 주는 ‘준’(장근석 분)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준’과 ‘하나’가 긴 생각 끝에 같은 결정을 내려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전망.
특히, 한 번 이별을 겪었던 ‘준’과 ‘하나’이기에 더욱 확고한 사랑을 다짐했던 그들이지만 그 아픈 시간들로 인해 한 층 성숙해진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깊어진 사랑으로 함께 선택을 내려 찡한 감동을 자아낼 예정이다.
‘사랑비’의 제작사 윤스칼라 관계자는 “이번 19회에서는 네 사람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상황에서 두 사람이 내릴 결정만이 남았다. 어느 한 사람의 일방적인 선택이 아닌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결정을 내릴 ‘서정커플’을 끝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희’와 ‘인하’의 가슴 뭉클한 추억여행을 예고해 4각 로맨스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 19회는 오늘(28일) 밤 9시 55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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